봄바람 타고 떠나는 국내 축제 여행지 TOP 5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이 조금씩 풀리는 3월의 끝자락. 따사로운 햇살과 봄바람이 찾아오면, 자연스레 어딘가 훌쩍 떠나고 싶어 집니다. 오늘은 봄의 감성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국내 대표 봄 축제 여행지 5곳을 소개합니다.1. 진해 군항제진해는 ‘벚꽃’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 지역입니다. 매년 4월 초, 진해는 마치 도시 전체가 꽃으로 덮인 듯한 절경을 자랑합니다. 진해 군항제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되고 규모도 가장 큰 벚꽃 축제로, 수백만 명이 다녀가는 벚꽃 여행의 메카입니다.기간: 2025년 4월 1일 ~ 4월 10일장소: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경화역, 제황산공원, 중원로터리 등포인트: 벚꽃길 산책, 군악대 퍼레이드, 해군 사관학교 개방, 야경, 불꽃놀이여좌천의 벚꽃길과 경화역 철길은 인생..
2025. 3. 30.